2024.05.20 조회수 17https://naver.me/5831BvYM편집자주]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귀해졌다. 넘치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가격은 계속 뛰고 있다.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마저 물건너가며 전세 문턱은 더욱 높아졌다. 정주 여건이 양호한 지역에선 경쟁이 치열해 희망가격이 높아지는 임대인 우위시장이 유지되고 있다. 고가 지역에선 높은 전세가격으로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부동산 불황 속 소비자는 혼란스러운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