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있어야 할까요?🤔
2023.10.25 조회수 44 대기업에 함께 입사한 최모씨, 전모씨 최모씨는 16년에 매매를 선택했고, 전모씨는 전세를 선택했습니다. 최모씨는 집값이 올라 자산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본인집은 월세로 돌리고 분당에 한채를 더 마련합니다. 전모씨는 계속 전세를 유지했구요. 그 결과 둘의 자산 격차는 엄청 벌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집은 너무 비쌉니다. 특히 서울은요. 이 돈을 쓰지도 못하고 집에만 묵히기에는 내가 희생해야 할 것들이 꽤 있어요. (쇼핑 포기하고 대출이자 내야하는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 1채는 마련해야 한다 vs 그냥 쓸거다쓰고 전세로 살고 노후에 전원주택에서 살거다 저는 매주 KB부동산 시세트렌드에서 제가 관심있는 동네 실거래 순위, 가격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15억 이렇게 큰돈이 이제는 아파트에 대입하면.. 아 원래 이 가격이지..하고 익숙해져버렸지만, 그럼에도 제 월급에 비해 집값은 많이 비싼편입니다. 물론 월급이 짜증날정도로 하찮은 수준이긴 하지만 뭐가 맞는걸까요? 선생님들의 선택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