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신도시 주민들 ‘멘붕’…10억 아파트 반토막, 3년새 무슨 일이
2024.05.21 조회수 61병원 개발 호재를 업고 ‘10억 시대’를 활짝 열었던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 일대 아파트값이 최고가 대비 반토막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신축 대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배곧신도시는 재작년까지만 해도 배곧서울대학교병원 착공 등에 대한 기대로 수요가 몰렸지만 개발이 미뤄지면서 분위기가 침체됐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시흥배곧SK뷰’ 전용면적 84㎡(2층)은 지난달 18일 5억9000만원에 팔렸다. 지난 2021년 6월 같은 면적(8층)이 최고가 9억9500만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4억500만원 급락했다 https://naver.me/Gcn03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