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1 조회수 20서울 강북과 강동구에서 등장한 아파트 무순위 청약 단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서울 무순위 청약은 2곳에 진행되면서 실수요자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 강북구 수유시그니티(임의공급1차) 21가구 및 오는 24일 강동구 에스아이팰리스올림픽공원 20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각각 서울에서 처음 무순위 절차에 돌입한 만큼 이른바 '줍줍'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서울 무순위 청약은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 단지가 아니라도 일단은 관심을 받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5211811138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