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분양시장, 아직은 찬바람이..
2024.05.21 조회수 50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아파트시장은 살아나지만 빌라나 오피스텔시장은 좋지않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그럼에도 다시 오피스텔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직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는 뉴스가 있네요.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는 최근 계약금비율을 낮추거나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하는 등 비용부담을 덜어주거나 제휴마케팅 등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여의도의 옛 유수홀딩스 빌딩 자리에 들어서는 아크로 여의도 더윈의 경우 신한카드와 제휴마케팅을 한다고 하는데요. 주택전시관만 예약방문해도 기프트카드 1만원을 주고 선착순 10명에게는 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22년 10월말 청약에서 평균 1.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전용49가 14억원대로 주변 시세 대비해선 비싸지만 아크로라는 브랜드와 여의도 입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청약이 실제 계약으로 다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사업시행사는 계약금비율을 10%에서 5%로 낮추고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및 각종 가전제품 무상제공등의 혜택을 더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잔여물량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강동구 길동의 옛 KT강동지사를 개발한 강동역 SK리더스뷰 오피스텔도 작년 2월부터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무제한 전매 가능,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 등의 조건으로 공급중입니다. 특히나 재미있는게 계약금은 고객축하금이란 명목으로 돌려줘서 계약금5%를 안내는 것과 같고 잔금에서도 5%할인이 있다고 합니다. 파격적인 조건인데요. 최근 오피스텔 매매가가 오르는 지표상 호조가 나타나고 있지만 시장 전반적으로 아직 살아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서울의 오피스텔 매매가가 지난달 0.03%가 올라 5개월만에 상승 전환했고, 오피스텔 수익률도 서울 수도권기준으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5%대를 넘겼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오피스텔 매수에 조심스러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가격대로 투자할 수 있는 물량들이 많다보니 특히나 고액의 오피스텔에는 손이 가질 않는 것이죠. 여의도만 해도 14억대에 아파트 투자가 더 낫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저런 할인 분양 등이 있을수록 정말 잘 안팔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니까요. 아직까지는 오피스텔 투자에 신중을 가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20549?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