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명이 몰린 부평의 줍줍
2024.05.21 조회수 103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요즘 들어 줍줍 소식을 많이 전해드리는 것 같은데요. 서울이 아님에도 엄청난 인원이 몰린 곳이 있습니다. 인천시 부평구의 이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인데요. 시세 대비 1억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 덕에 1가구 모집에 1만 4천여명이 몰렸습니다. 평형은 전용 59제곱이었고 작년 10월 입주한 단지인데요 지하3층부터 지상 최고 43층까지 있고 5050가구의 대단지입니다. 계약 취소1가구가 나온 것인데 4년전 당시 분양가가 3억 879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분양자가 선택한 옵션비용이 2345만원입니다. 총 4억 1천만원 정도이지만 현재 매물 호가가 5.4억이기 때문에 1억 이상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거주하실 분들에겐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거주의무가 없고 전셋값과 분양가의 차이가 적어 당첨되더라도 전세를 주고 실제 들어가는 돈은 소액이기에 많은 분들이 몰릴 수 있었습니다. 대략 0.5억~0.8억이면 가능한 것입니다. 교통은 7호선 산곡역이 950미터 정도 거리에 있고 인천 1호선 갈산역은 1.8키로미터정도로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경인고속도로가 1.3키로미터정도 거리에 있어 자차 이용은 편합니다. 상권으로는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3키로미터 내외에 있어 차를 이용해 대형마트 이용이 편리합니다. 그리고 단지 바로 근처에 뫼골놀이공원이 있고 좀 더 이동한다면 인천나비공원, 맑은내공원 등이 위치해서 선호되는 환경입니다. 또한 1키로미터 반경에 초등학교가 여럿있는데 청천초, 용마초, 마곡초, 산곡북초, 산곡초 등이 있습니다. 중학교는 청천중이 있고요. 최근 나왔던 인천의 청약들에 비해 확실히 가격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꼭 서울이 아니어도 요즘은 시세 대비 저렴한 곳들에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가격으로 인해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너무 줍줍만 바라보다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제 생각에는 다주택자들이 움직일 수 없는 환경이라 집값의 대세상승기가 오지 못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다주택자들이 활발해질때는 그땐 이미 늦은 때일 수 있습니다. 차라리 지금 시기가 1주택자 혹은 무주택자들이 움직이기 좋은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2005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