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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달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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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줄 집, 다 써버리는 것 같아도…" 연금 모아 입주

2024.05.22 조회수 46김정식 할아버지(가명)는 1944년생이다. 고향은 평안북도 강계다. 6·25 때 서울로 내려왔다. 젊었을 때 고생은 말해서 뭐 하겠는가. 와이셔츠 공장을 다니기도 했고, 중동 건설 현장도 나가봤다. 나이 쉰 살이 다 돼 깍두기 공장을 차렸다. 제법 모은 돈으로 신촌에 땅을 사고 4층짜리 건물을 올렸다. 연금은 없지만 월세는 꼬박꼬박 들어온다. 이걸로 부부가 마음 놓고 살면 되겠다 싶었는데 할머니에게 치매가 왔다. 2년을 간병했으나 당뇨병을 앓고 있었던 김 할아버지도 지쳐갔다. 그러던 어느 날 큰딸이 엄마를 모시겠다고 선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2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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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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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23
용두동관심동네
알리달꽁님 고생하신 세대이니 말년에는 편히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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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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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뚠뚠뚠
청계동관심동네
편안한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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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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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e주신선물
청계동관심동네
❤️행복한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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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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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으기
여의도동관심동네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cheer좋아요0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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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다해서 열심히 살꺼에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여의도동관심동네
좋은소식 넘쳐나기 바래요 어느누구나 잘돼기바래요 소망합니다 서로사랑 하세요 들어서 힘이돼는말 하세요 아셨죠 여러분 사랑합니다
cheer좋아요1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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