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조회수 15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1년째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 '갭투자'에 나서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22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국에서 갭투자 매매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 상위 10곳 중 7곳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연희동 '매매값=전셋값' 0원으로 갭투자
전셋값이 1년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매매가격과의 차이가 좁혀지자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에 집을 살 수 있는 갭투자가 늘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52주째 오름세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522093108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