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고급 이미지 꼼꼼히 따진다… 올해도 '래미안' 1위[제24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大賞]
2024.05.22 조회수 16수요자들의 아파트 브랜드 선택 기준으로 우수한 시공품질과 고급화된 이미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회사 규모라고 답한 응답도 높았다. 향상된 주거 환경과 생활수준으로 품질이 영순위로 꼽힌 데 이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등으로 건설사의 안전성도 선택의 주된 고려사항으로 떠올랐다.
■10명 중 7명 '삼성 래미안'
22일 파이낸셜뉴스가 지난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20대 성인 남녀 1467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살고 싶은 대형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복수응답)' 1위로 삼성물산의 '래미안'(69.3%)이 꼽혔다. 응답자 10명 중 7명 가까이 래미안이라고 답해 전년(60.4%)보다 브랜드 선호도는 더 뚜렷해졌다.
삼성물산 '래미안'은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과반으로 응답 비중이 가장 높았다.
주택구입 시 주요 고려사항 가운데 지역(71.6%), 교통(71.4%), 개발호재(70.5%)에서 70% 이상이 래미안을 선호했다. 또 서울 거주자(74.4%)와 남성(70.1%)의 선호도가 높았고 20대(57.5%)보다는 50대 이상(75.2%)에서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52218225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