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조회수 15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는 2006년 출시 이후 25만여가구를 공급하며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지속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은 물론 스마트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와 변화에 대응하고, 입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H 시리즈' 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현대와 헤리티지의 의미를 담은 'H' 형태의 심볼은 마련하고, 국문 표기 '힐스테이트'를 영문 표기 'HILLSTATE'로 바꿨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는 2015년 론칭 후 도시정비시장에서 강자로 발돋움했다. 고급 마감재와 랜드마크급 평면 설계를 통해 주거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여의도 한양아파트 수주전에서 디에이치 브랜드를 내세워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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