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조회수 38IT기업 직원 30대 최모씨는 최근 판교에서 강남으로 직장을 옮기며 연봉을 인상했다. 그러나 연봉 인상 속도에 비해 집값은 너무나도 빠르게 치솟아 내집 마련의 꿈은 멀어져간다. 그나마 최씨처럼 이직이나 승진을 통해 매년 연봉을 올리는 직장인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의 내집 마련은 요원하기만 하다. 최씨는 “이번 생에 내 집을 마련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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