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용 전설을 담은 벽화 ♡
2024.05.23 조회수 93용두동에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신기한 우물이 있었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동대문구 소속 성북천 용신1교와 안암대교 사이에 있는 벽화로 전하네요. <용 이야기>☆ 태조가 '용두골'에 이르러 '찬물내기' 물을 한잔 청했어요. 태조가 그 물을 받아 마시니, 그 순간 우물에서 두 마리의 용이 솟아 우물을 한바퀴 돌고나서 하늘로 승천했어요. 무더운 날씨에 목마를 때 시원한 우물물을 한 바가지 마시면 날아 갈듯한 기분일 거예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2024. 5. 23. 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