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3으로 아내 말이 맞더라."
2024.05.25 조회수 78한 유명 목사가 이런 말을 했다.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많은 청중으로부터 공감을 얻었고 박수가 쏟아졌다.
왜 이럴까?
이에 대해서 4가지로 분석해봤다.
첫째, 여성은 직관력이 뛰어나다.
직관은 종합적으로 보는 능력이다.
남성은 분석력이 뛰어나 깊이 파고 능력은 있지만 넓게 보는 시각은 여성보다 못하다.
둘째, 여성은 감이 빠르다.
새로운 흐름을 재빨리 따라간다.
하지만 남성은 흐름을 받아들이기보다 이게 진짜일까 의심한다.
결단력이 모자라 행동이 매번 늦다.
셋째, 훈수가 정확하다.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아내가 훈수 입장에서 서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다.
어깨 넘어 서 있는 훈수는 바둑판 수가 훨씬 잘 보인다.
아마도 좀 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보기 때문일 것이다.
넷째, 여성은 필요에 더 충실한다.
집의 경우도 아이를 키우기 위해, 자녀교육을 잘 시키기 위해 마련한다.
남성은 투자 시점이 지금 적기인지 따진다.
하지만 타이밍을 딱 맞추는 사람은 거의 없다.
결국 절실함과 절박함에 의한 필요에 충실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
이런 특성의 여성도 실수를 할 수 있다.
30%정도의 확률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