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의 가을2023.10.26 조회수 39청송 갈일이 있어 지나가는 데 벌써 가을의 문턱에 와 있고 조용하면서도 힐링 되더리구요. 올해는 부사가 병충해를 많이 입어서 사과값이 폭등하고 대신 황금사과라고 노란색 사과가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청송에는 빵집에 빵도 황금사과빵을 팔던데~수제사과잼과 크림치즈의 어울림이 아주 좋더라구요. 올 가을에는 주왕산 단풍을 제대로 보러 가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