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6 조회수 29서울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공’ 재건축으로 조성되는 '올림픽파크 포레온' 기세가 매섭다. 비교 단지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와 어깨를 겨루고 있는 것이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3일까지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권은 총 36건(해지거래 제외) 거래됐다. 이 단지는 올해 말 입주를 앞두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524082804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