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조회수 18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강남구 논현동 펜트하우스를 구매해 화제가 된 가운데, 무주택자로 알려졌던 유재석이 24년째 압구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유재석은 지난 2000년 8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압구정현대 2차 아파트 64평형(공급면적 211.78㎡)을 매입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가 도입되기 전이라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지만 당시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압구정현대 64평형 거래가는 약 7억~10억5000만원이었다.
압구정현대를 매입한 당시 유재석은 약 4억5000만원을 대출 받은 후 2년6개월만에 이를 모두 갚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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