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조회수 20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를 새롭게 론칭한 금호건설이 올 하반기에 45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물량이다. 금호건설은 다음 달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를 시작으로 전국에 7개 단지, 4504가구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개 단지 1669가구, △충청도 2개 단지 2029가구, △강원도 2개 단지 806가구 등이다.
신규 단지에는 ‘아테라’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금호건설만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조경특화 브랜드와 아테라 심볼마크의 모양과 패턴이 적용된 특화 문주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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