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선잠단지 벽화
2024.05.27 조회수 92동대문구 성북천 용신1교에서 안암대교 사이에 벽화가 있어요. 성북동 64-1에 사각형의 단으로 쌓아져 있고, 주위에 뽕나무를 심은 선잠단지가 있어요. 이곳은 조선시대 왕비가 누에를 길러 명주를 생산하기 위해 서릉씨의 제사를 지낸 곳이에요. *선잠, 서릉씨 : 양잠하는 법을 시작했다는 신. *부조 : 형상이나 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김. 이 벽화도 부조처럼 도드라진 형상이에요. 여성 지도자의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네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2024. 5. 27.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