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조회수 23거래도 뜸해졌지만 낮아진 가격으로 거래가 굳어지고 있나봐요.
여러 경기침체 소식이 들려오는데 한동안은 가격반등이 어렵겠네요.
서울 도봉구 방학동 입주 25년차 300가구 단지인 벽산아파트 전용면적 63㎡ 1층집은 이달 20일 3억5500만원에 거래. 2년 전 최고가 5억1500만원보다 1억6000만원(31%) 하락했고
쌍문동에선 1988년 입주해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1500가구 대단지 삼익세라믹 58㎡ 2층집이 3억8200만원에 지난 23일 팔렸다. 전고점 대비 2억원가량(35%) 떨어졌다.
https://v.daum.net/v/20231026214227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