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알짜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갈등상황
2024.05.27 조회수 53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여의도역 바로 앞 알짜 입지에 오피스텔이 들어서려합니다. 그런데 이를 반대하고 나선 곳이 있는데요. 바로 옆의 대우 트럼프월드 2차 주민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로 옆에 6m정도 간격을 두고 지어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일조권 및 조망권은 물론이고 사생활 보호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상 19층 높이로 지어진다고 하는데 트럼프월드는 34층이긴하지만 절반 이상의 세대가 가려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지반약화로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고 20년간 있던 주유소 탓에 오염물이 흘러들어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처음 이땅을 매입한 것은 부동산 개발사인 화이트코리아인데요. 330억에 매수한 뒤 주민들의 강경한 반대로 다시 매도했습니다. 서도코퍼레이션이란 곳에 732억에 매각했습니다. 차익만해도 두배가 넘는데요. 저는 가장 승리자는 화이트코리아라고 생각들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이야기로 돌어와 서도코퍼레이션 측은 다시 오피스텔 건립을 추진하는데요. 샛강역 코앞에다가 여의도 직주근접이니 오피스텔이 완공된다면 엄청난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또한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으니 계속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야 할텐데요. 서도코퍼레이션측에선 비싼돈을 주고 땅을 샀으니 당연히 수익을 내려 할테고요. 트럼프월드는 이를 반대할게 뻔하죠.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4379?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