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밖에 못살아도 좋아”...강남 한복판 30평 ‘전세 3억’에 인기 폭발
입력2024.05.27. 오후 2:32 수정2024.05.27. 오후 3:38
2024.05.28 조회수 24https://naver.me/5FhyYBNK이달 초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원개포한신아파트 전용면적 82㎡가 보증금 3억원에 전세 계약을 신규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까지다.
이곳은 재건축 사업이 진행돼온 단지로 지난 23일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가 재건축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건축·경관(변경) 심의안을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