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미지
jhyaesea
여의도동위치인증팔로워2

고물가·고금리 최대 피해는 '45세 미만 전세 거주자'

2024.05.28 조회수 18▶️ 한은 "취약층 부담 가중…물가안정 중요" 고물가·고금리에서 가장 손해를 본 가계는 전세에 거주하는 45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이 가계 연령과 주거 형태별로 고물가·고금리 영향을 분석한 결과, 변동형 금리 대출과 전세보증금을 동시에 보유한 가계에서 물가, 금리 부문에서 모두 손해를 봤다. 자가에 거주하는 45세 이상 70세 미만 가계는 물가와 금리 모두 이득을 봤다. 전세 거주자들은 대체로 전세 보증금의 실질 가치가 하락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대출도 했다면 금리가 상승해 늘어난 이자 비용 부담도 커지게 된다. 부채 가치가 하락해 이득을 얻기도 하지만, 이자 비용 증가로 그 효과가 상당 부분 상쇄됐다. 대체로 자산이 많은 고령층은 금리 상승으로 이득을 보는 편이었다. 이중 고정금리 대출을 많이 한 가계라면, 물가 상승으로 부채의 실질 가치가 하락한 효과도 볼 수 있었다. 한은은 "앞으로 물가 오름세가 둔화함에 따라 소비가 물가로 위축되는 효과도 약화할 것"이라면서도 "고물가는 취약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하는 부정적인 재분배 효과도 있는 만큼, 물가안정 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pH1uUVc
오늘의 부동산 이슈
광진구 자양동
cheer좋아요3
cheer댓글
nodata등록된 댓글이 없어요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KB부동산 앱에서 부동산 이야기를 편리하게 확인해보세요!
kbland_qr
logo_google_play_storePlay Store
logo_google_play_store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