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8 조회수 14▶️ 내수는 부진, 수출이 성장 이끌 것
▶️ 한국 경제성장률 올해 2.7%·25년 1.9%
우리나라 물가·성장·환율 상황을 고려하면 올해 4분기 한 차례 금리 인하만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남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인플레이션은 공급측 요인 비중이 높은 상황"이라며 "이는 금융통화위원회가 통화정책을 수행하는 데 있어 환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을 야기한다. 따라서 미국연방준비제도(Fed)보다 선제적인 기준금리 인하를 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시기와 횟수에 대해 올해 4분기 1회, 내년 2회(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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