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국평 10억원 시대
2024.05.28 조회수 64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앞으로 수도권 10억원 이하 전용84가 더욱 찾기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경기의 남부인 수원, 성남, 광명 등의 아파트 분양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국평 10억원 단지는 광명뉴타운의 광명자이힐스테이트였습니다. 전용84가 최고 12.35억에 나오고 가장 저렴한 타입도 10.65억이었습니다. 수원 영통구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영통자이센트럴파크가 전용84기준 최고 10.4억에 공급되었습니다. 성남은 엘리프 남위례역에듀포레가 전용84 기준 10.97억이었고요. 공통적으로 경기 남부가 가격이 많이 올라간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서울의 중하급지보단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더 비싸기도 하고 더 상급지인 곳도 많습니다. 10억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이 깨지면서 앞으로 더 높은 금액으로 분양이 나올 수 있겠네요. 특히나 광명은 앞으로 공급이 많을텐데 좀 더 공부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급이 몰아치면서 점점 올라가는 분양가를 볼 수 있었는데 결국 이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먼저 나온 아파트들이 가격적 메리트가 있긴 했는데 추후 나오는 단지 중에서도 어느 곳이 입지가 더 나은지, 역과의 거리는 어떤지 등을 봐야될 것 같습니다. 광명뉴타운의 몇몇 단지들은 쉽게 완판이 되지 않아 여러차례 무순위까지 가기도 했는데요. 수요자들이 비싸다 싶은 지점과 시공사의 수익성이 나는 지점의 사이에서 줄타기를 잘해야 성공하는 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0484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