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우습게 뛰네요”...전세가 16% 오른 곳도 나왔다
2024.05.29 조회수 24▫️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전용 128㎡는 최근 16억2000만원에 전세계약이 갱신됐다. 기존 최고가는 2021년의 16억원으로 신고가를 새롭게 썼다. 1034가구 규모 대단지이지만 전세매물은 고작 7건에 불과하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가격이 폭등한 지역이 속출하고 있다. 1년 내내 오름세로 전세가 상승률이 16%를 넘어선 곳도 등장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통계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2023년 5월 22일~2024년 5월 20일)간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10% 이상 오른 지역은 7곳에 이른다. 주간통계에 따르면 전세가는 서울은 2023년 5월 22일부터, 수도권은 6월 26일부터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전국 기준으로도 전셋값 상승률 10위를 수도권이 휩쓸었다. 최근 1년간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화성시로 16.05% 폭등했다. 동탄신도시 대장주인 화성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의 경우 1년전 5억원 초반대 매물도 있었으나 현재는 1억원 가량 오른 6억원 이상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세가격이 폭등한 지역이 속출하고 있다. 1년 내내 오름세로 전세가 상승률이 16%를 넘어선 곳도 등장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통계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2023년 5월 22일~2024년 5월 20일)간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10% 이상 오른 지역은 7곳에 이른다. 주간통계에 따르면 전세가는 서울은 2023년 5월 22일부터, 수도권은 6월 26일부터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전국 기준으로도 전셋값 상승률 10위를 수도권이 휩쓸었다. 최근 1년간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화성시로 16.05% 폭등했다. 동탄신도시 대장주인 화성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의 경우 1년전 5억원 초반대 매물도 있었으나 현재는 1억원 가량 오른 6억원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