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조회수 20https://m.mk.co.kr/news/realestate/11028167저출생 해소를 위해 서울시가 앞으로 3년 동안 신혼부부에게 공공주택 4396가구를 공급한다. 특히 아이를 낳을수록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이를 1명 낳으면 주변 전세 시세의 80% 수준인 임대주택에 최장 20년 동안 살 수 있다. 2명 이상을 출산하면 살던 임대주택을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매수할 기회를 주고 넓은 평수로 옮겨갈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