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0 조회수 35서울 강남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인 압구정현대아파트를 80억원에 사들여 화제가 된 1992년생 A씨가 집값 전액을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SBS 등에 따르면 A(32)씨는 지난달 19일 압구정현대 전용 면적 196㎡의 잔금을 치르며 15억4000만원 상당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계약을 제1금융권 시중은행과 체결했다. 이는 시중은행으로부터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았다는 뜻이다.
통상 시중은행이 대출액의 110~130% 수준을 근저당으로 설정하는 점을 고려하면 A씨가 실제로 빌린 돈은 약 14억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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