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부동산 임대업 등 딴짓하던 부산시 공무원들2024.05.30 조회수 27감사원은 신고 없이 겸직 활동을 한 공무원 9명에 대해 적정한 조치를 마련하도록 소속 구청에 통보했습니다. 감사 결과 2018년부터 5년 동안 근무 시간과 초과근무 시간 중에도 웹 소설을 연재해 8억 3천여만 원의 소득을 올린 부산 강서구청 직원도 적발됐습니다. https://naver.me/FsqW4gx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