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조회수 16지난달 전국 분양 물량이 늘면서 미분양 주택도 5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국토교통부가 31일 발표한 '2024년 4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4월 누계기준 전국 주택 인허가는 10만2482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21.1% 감소했다. 수도권은 4만1583가구로 15.3% 줄었고, 지방은 6만899가구로 24.6% 감소했다. 서울은 7159가구로 53.4%로 반토막이 났다.
4월 누계 착공은 8만9197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수도권은 5만3257가구, 지방은 3만940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2%, 19.8% 증가했다. 4월 한달간 착공 실적으로 따지면 4만3838가구으로, 전월 대비해서는 288.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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