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조회수 17부산에서 '영구 바다조망'이 가능한 69층 아파트가 선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부산 동구 범일동에서 조성하는 '블랑 써밋 74(조감도)'를 오는 6월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옛 한진택배 물류센터 부지로 영구적으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부산항과 부산항대교도 조망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69층 규모로 전용 94~247㎡의 중대형 아파트 998가구가 먼저 공급된다.
오피스텔 1개동 276실은 추후 분양 예정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5301807457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