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폐정수탑이 공공미술로…
2024.05.31 조회수 12지하수 600톤을 담던 가락시장 사거리의 정수탑이 공공미술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5월 31일 공공미술 작품 ‘비의 장막’(Rain Veil, Ned Kahn 作)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가락시장 입구에 깔대기 모양의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은 1986년 축조된 이후 2004년 가동 중단된 서울에 단 하나 남은 급수탑이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1321?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