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대교 위 에어비앤비
2024.06.01 조회수 49🐧 서울시가 에어비앤와 협력해서 위탁운영사를 둔 형태로 런칭한 숙박시설입니다. 명칭은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입니다. 한강대교 위 카페를 리모델링해서 천장은 유리로, 내부는 5성호텔급으로 꾸며두었네요. 44평형 객실에는 취사가 가능한 주방과 파노라마 한강 조망의 거실, 그리고 큰 욕실에 통창 앞 조적 욕조 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에어비앤비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숙박비는 40~50만원 정도네요. 한강변 주변의 발전을 계획하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다음 타자로 여의도 한강공원에 4층, 200실 규모 수상호텔도 계획중이라고 해요.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져와도 연관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한강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커지기만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물길은 미관상의 이유로 크게 선호되곤 하지만 역사적으로 강과 바다는 인류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물길 따라 흥하고 물이 없어 망한 나라들도 있지요🐧 내손안에서울 관련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opengov.seoul.go.kr/mediahub/31040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