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 50억 이상에도 불티…현금 부자들 아파트 쇼핑
2024.06.04 조회수 23🦅안녕하세요 📖기사 내용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50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 건수는 계약일(해제사유 발생 제외) 기준 총 85건으로, 전년 동기(41건) 대비 2배 넘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초고가 거래가 많은 지역은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곳들인데, 용산구 한남동, 강남구 압구정동, 서초구 반포동, 성동구 성수동1가 등에서 거래가 많았습니다.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초고가 아파트는 시장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데 매물이 언제 나오느냐가 중요하다"며 "펜트하우스의 경우 몇 년 만에 한 번씩 나오기도 해, 드문 거래에 가격이 큰 폭으로 뛰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초고가 아파트의 가격 상승 폭은 더 커질 전망인데, 시장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긴 힘들지만, 지난 4월부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꿈틀대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부동산 시장 가격이 상향평준화 되는 현상으로 인해서 저가 주택 거래량 보다는 고가 주택 거래량이 더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거래 자체가 시장에서 양극화를 더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는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https:// 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27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