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조회수 72서울 집값 상승 흐름이 외곽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곳곳에서 상승거래가 나오고 있고, 일부 단지에선 신고가도 포착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다, 다른 지역 집값은 이미 오른터라 서민층의 주거지 대안이 될 수 밖에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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