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조회수 21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3~4월 연속 4000건을 넘어서고 강남 3구뿐만 아니라 마포·용산·성동구 등까지 상승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지난 1분기 서울 아파트 구매자들의 연 소득과 구입 아파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가구 소득(중위값)이 8000만 원에 달하는 가구가 10억 원(중위값)에 달하는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소득이 높을수록 훨씬 더 비싼 아파트를 구매한 셈이다. 수요자들이 높아진 소득을 기반으로 고가 지역으로 갈아타거나 똘똘한 한 채로 부를 집중시키는 양극화 경향이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더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40607114818768?from=newsbot&botref=CN2&boteve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