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정보😎] 똘똘한 한채 이거요..보통 아닙니다..
2024.06.10 조회수 66 안녕하세요 부길입니다. 올해 들어서 '똘똘한 한채'라는 키워드가 더 각광을 받는 시대가 된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똘똘한 한채일수록 집 값 상승률이나 회복률이 더 크다는 것을 시장에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보통 똘똘한 한채라 함은 좋은 입지에 좋은 아파트를 말하는데요. 애매한 아파트 여러개 사는 것보다 똘똘한 한채를 더 들고 있는 것이 투자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낫기에 이런 말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재작년 말부터 작년 초까지 아파트가격이 쭈우욱 떨어지다가 다시 반등하는 시점에 가장 먼저 신호가 온 곳들은 우리나라 부동산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잠실에 있는 여러 아파트들이었는데요. 이런 걸 보면 하락기에서 상승기로 턴 어라운드할 때 가장 거래가 활발한 곳이 똘똘한 한채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최근 종부세 폐지 등 다양한 부동산 제도의 변화가 예고된 만큼 이 똘똘한 한채의 위력은 점점 더 어마무시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줍줍이 나왔던 반포를 대표하는 래미안원베일리에서 59타입이 지난달 9일 30억6천만(26층)에 거래가 되어 또 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평당 1.275억인데요 ㄷㄷ 지난해 8월 입주 초기 28.4억(22층) 거래된 것이 9개월만에 2억원 이상이 올라버렸습니다. 얼마전 줍줍이 떴던 1층이 19억이니.. 보수적으로 잡아도 당첨되신 분은 몇억을 버신건지 ㄷㄷ 이런 것들을 보면 아파트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코어가 탄탄한 아파트인지가 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