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정보😎] 세대수가 적어도 좋은 입지에 좋은 가격이면 이정도는 뭐 ㅋ
2024.06.12 조회수 4363
안녕하세요 부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부길이가 무순위 줍줍이 아닌 본청약을 넣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아마 24년 최초 청약으로 기억하는데요. 처음에는 몰랐지만 알면 알 수록 빠져들게 되어 청약 관련 내용을 공유 드린뒤 바로 임장까지 다녀온 곳인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입니다.
개인적으로 또트럴 아이파크의 네이밍을 좋아하지만, 이 정도면 진짜 센트럴이 맞다고 생각하기 단번에 청약을 넣기로 걱정하였는데요.
84타입인데 나름 합리적인 가격과 서울의 핵심 지하철 노선 2호선을 역세권으로 두고 있는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한강과의 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고, 추후 동서울터미널 및 단지 바로 옆에있는 롯데캐슬 이스트폴과 광진구청 및 판매복합시설 등이 들어온다면 충분히 실거주 및 투자 차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부린이인 저도 이렇게 판단했는데, 다른 분들도 대부분 이와 같이 느끼셨겠죠?
총 45가구(84, 130타입포함)를 모집하는데 통장이 무려 18365개가 들어왔습니다.(해당 통장 개수는 해당지역 개수만 더한거고,, 기타지역까지 하면 22235개..)
특히 부길이가 지원한 84C는 26가구로 가장 많이 모집하는 곳인데 13545명이 지원하여 약 521대1을 기록하였습니다.
하 나름 고민의 고민의 고민을 해서 지원한건데, 아마 다른 분들도 고민의 고민의 고민을 하셔서 저와 같은 선택을 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84B(판상형)타입은 4가구를 모집하는데 1482명이 지원하여 370.5대 1을 기록하였습니다. 제가 지원한 타입 보다가 이거보니까 저긴 뭔가 쓰면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쥬?
가장 높은 경쟁률인 523.4대 1을 기록한 타입은 5가구를 모집하는 84A타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30타입은 10가구 모집하는데 721명이 지원하여 72.1대1을 기록하였습니다.
원래 세대수가 적으면 사람들의 매력을 끌지 못하는데 제가 위에서 서술한 이유들로 많은 사람을 매료한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과연 주인은 누가 될까요? 오늘부터 기도 메타 갑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