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7구역도 시공사 선정 유찰
2024.06.12 조회수 66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찾기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서초구의 전통부촌인 방배동, 그 중 입지가 좋다는 7구역도 시공사모집에서 무응찰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등을 비롯해 11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는데 아무도 입찰참여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입니다. 조합은 다시 시공사 입찰 공고를 게시한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100년까지 건물수명을 보장해달라고 했던 내용을 60년까지로 줄인다고 합니다. 현재 공사비는 평당 975만원이고요. 공사비는 변함없다고 합니다 방배7구역의 경우 316가구의 소형 단지이지만 내방역 초역세권에 정보사부지개발과 내방역 개발의 호재를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서리풀공원이 가깝고 방일초등학교까지 차도 건너는 일 없이 갈 수도 있죠. 거기에 더해 서초역도 도보권으로 가능하고 롯데마트도 가까운 등 위치는 최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공사입찰이 없었다는 것은 안타깝네요. 최근 시공사들이 정비사업에 있어서 더욱 까다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요. 그만큼 사업성이 좋은 곳이 많이 없고 시장상황이 안좋아졌다는 것이겠죠. 하반기에 금리인하라도 있다면 금융비용이 절감될텐데 미국은 현재 금리인하에 대해 더 인색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될수록 연식이 찬 재건축 아파트들이 더 외면받게 될 것 같습니다. 혹자는 이것이 기회일 것이라고 말하지만 한번 발을 들였다가 투자금 회수에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재건축이 될때까지 기다리더라도 실거주하면서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곳에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실거주가 괜찮으면서 재건축은 보너스게임 정도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61117300825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