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정보😎] 이게 집이야 호텔이야 ㄷㄷㄷ
2024.06.13 조회수 5281
안녕하세요 부길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조만간 후분양을 하게 될 래미안원펜타스입니다.
오늘 부동산 오픈톡방에서 래미안원펜타스 60평대 매물이 나와서 사진과 함께 봤는데요..
정말 ㄷㄷ 합니다.. 이게 호텔인지 집인지 분간이 안갈정도..
매매가는 70억에 전세가가 45억 짜리던데.. 어제 치킨 안 먹었으면 사려고 했는데 치킨 먹어서 참기로 했읍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중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센서가 장착되어있어 문이 드르륵 열리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내부에 있는 창들이 모두 엄~청나게 큰 창으로 되어있습니다. 창이 크다는 건 그만큼 채광과 환기에 있어서 매우 좋을뿐더러 시야 확보에도 매우 좋을 것 같아보였습니다.(원펜타스가 한강뷰가 거의 없는 것이 아쉬울정도..)
또한, 아파트 층고가 매우 높은 편이라 성인 남성이 까치 발 들어도 천장이 손에 닿지 않을 높이로 되어있어 답답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대에 설치 되어있는 씽크뱅(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이 설치 되어있어, 더 이상 음쓰를 버리러 나가지 않아도 되는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근데 여기다가 버리고 씽크뱅 내부에 묻어있는 음쓰 찌꺼기들은 어케 닦는거지 궁금하네여,,)
마지막으로 욕조 또한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호텔식 욕조가 되어있으며 화장실 내부에도 아주 크게 창이 있어 화장실이 습할 수 없는 구조로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만보면 다른 반포에 있는 신축 아파트들(원베일리, 메이플자이, 아리팤 등)의 가지는 큰 장점 중 하나인 한강뷰가 부족한 만큼 아파트 내, 외적인 거에 많은 것을 할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아파트 외관을 보면 어? 저게 래미안아파트야? 할 정도로 래미안 같이 안생겼음)
평소에 고오급 아파트 및 주복들 소개 영상을 자주 보는데, 최근에 지어진 곳 중 가장 살아보고 싶은 곳 이었습니다..
아래 사진 같이 보시죠...!!
아 !!!!!!어제 치킨 먹지 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