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못 버텨" 폐업 건설업체, 지방→ 수도권 확산
2024.06.18 조회수 27🦅안녕하세요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고금리·공사비 급등·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등 거듭된 악재로 건설업계가 벼랑 끝에 몰리며 폐업하는 곳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이 같은 위기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지방 건설업체를 중심으로 확산됐는데 최근에는 수도권에도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데요. 올 들어 5월까지 폐업 신고 공고(변경·정정·철회 포함)를 낸 종합건설업체는 전국 240곳으로 전월까지 누적된 187건 대비 53건 늘어는 수치이며 2011년 1~5월(268건)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전문건설업체를 포함하면 수치는 더 늘어난는데, 지난달 말 기준 폐업 공고를 낸 전문건설업체는 총 1301곳입니다. 이들의 신고 사유는 사업포기, 경기부진 등이 대부분이며, 지속된 건설·부동산 경기 악화로 인한 폐업이 늘었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건설업황이 좋지 않다는 내용을 증명하는 통계 자료인것 같습니다. 대형 건설사는 어느정도 버티고 있지만 중견/소형 건설업체들은 확실히 좋지 않은 상황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은데, 하도급 성격이 강한 업계 특성상 구조적인 보완책이 필요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자료출처] https:// 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08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