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추진 "올핌픽선수기자촌"
2024.06.18 조회수 187😀준공 : 1988년 12웍 😀위치: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 😀세대수 : 5540가구, 122개동, 최저6층~최고24층 😀면적 : 25~63평(복층도 있음) 😀3종 일반주거지역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는 1988년 서울올핌픽에 참여하는 선수와 외신기자들을 위해 지어진 단지입니다. 당시 서울 도시개발공사가 시행을 맡고 롯데건설, 한신공영 등의 민간기업사 13개가 공사에 참여했습니다. 5540세대 대단지에 용적률도 137%로 낮기 때문에 사업성이 높습니다. 가장 많은 평수는 34평입니다. 평균 대지 지분은 26.7평이고 전용84의 경우 대지지분은 20평입니다. 9호선 둔촌오륜역과 5호선, 9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근처에 있는 역세권아파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