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청약시장 키워드는 ‘직주근접’?
2024.06.18 조회수 47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올 상반기 청약에선 어떤 키워드에 통장이 몰렸을까요? 전국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가 공통적으로 직주근접 단지였다고 하는데요. 직주근접단지의 1순위 평균경쟁률은 무려 59.69대 1이었다고 합니다. 2월 가장 높은 경쟁률 1위는 메이플자이였는데요. 경쟁률은 442.32대1이었고 GBD로의 접근성이 훌륭한 곳이죠. 3월은 경희궁유보라였습니다. 경쟁률은 124.37대1이었고 CBD까지의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지방에서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졌는데요. 전북의 서십더샵비발디는 전주탄소소재국가산업단지, 전주 제1,2일반산업단지로 차량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곳입니다. 이에 더해 부동산 트렌드 2024 살고 싶은 주택 조사에 따르면 주택 결정시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으로 교통편리성, 직주근접이 뽑혔다고 합니다. 60%의 선택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직장인들에게는 직주근접만큼 중요한게 없죠. 다만 학군이 아니라 직주근접이 압도적이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한데요. 사실 따지고보면 청약은 가격적인 측면이 더 컸지않나 싶네요. 메이플자이만 하더라도 로또청약으로 불리며 분상제 지역의 이점으로 수많은 청약통장이 몰린 것이고 경희궁유보라 역시 주변 대비 시세차익이 억대였다는 점이 강점이었는데요. 물론 교통이 좋은 것도 맞지만 금액적인 메리트가 없었다면 저렇게까지 몰리진 않았을 것으로 보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격이 가장 우선하는 조건이고 그다음이 직주근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군은 청약보다는 전월세 수요도 많기 때문에 청약에서 두드러진 결과를 드러내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치나 목동, 중계동 등 주요학군지에서 청약이 있지도 않았고요. 학군지에서 저렴한 가격의 청약이 나왔을때 비교가 더 적절치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00548?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