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조회수 29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으로 상반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건설사들이 하반기 치열한 수주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 한남뉴타운과 압구정지구, 여의도 등 한강 변 알짜 정비사업지들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한남5구역이 내달 16일 시공사 선정 입찰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달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낸 한남5구역은 56개 동, 지하 6층~지상 23층, 아파트 2592가구(임대 390가구 포함)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니 다시 건설업계가 살아날지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98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