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 남향 한강뷰로 가는 성수4지구
2024.06.21 조회수 67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현재 가장 핫한 재개발 구역은 성수전략정비구역과 한남뉴타운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 중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가 전 가구 영구한강조망이 가능하게 지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전 가구가 한강조망과 더불어 남향으로 설계되었는데요 한강과 잠실을 바라보는 가구가 55%, 나머지 45%는 한강과 서울숲을 바라보는 가구라고 합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중 원래 가장 저렴했던 곳이 성수4지구였는데 현재는 1지구 다음으로 비싼 곳이 되었는데요. 사실 4지구는 입지나 규모에서 상대적으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41층의 높이를 77층으로 변경하려 하고 앞서 설명했듯이 전가구 남향에 한강뷰를 설계하면서 상품성으로 입지의 아쉬움을 보완하려 하고 있습니다. 1,2 구역이 50층 미만으로 결정한 것과는 대조적이죠. 또한 10층 높이를 연결한 브릿지에 인피니티풀을 설계했는데요. 인피티니풀에서 영동대교, 탄천, 올림픽주경기장도 조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한강뷰를 조망할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있다고 하네요. 남쪽으론 한강, 동쪽으론 한강공원, 서쪽으론 서울숲, 북쪽으론 아차산까지 모든 뷰가 뛰어난 곳이 성수 4지구인것 같습니다. 정비사업은 조합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성수4지구의 조합이 역량이 뛰어난 것 같네요. 조합장이 바뀌고 나서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습니다. 디에이건축,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 겐슬러 컨소시엄이 합작하여 만들어낸 설계안인데 이대로만 지어진다면 역대급 아파트로 탄생할 것 같네요. 디에이건축과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는 주요 재건축, 재개발과 유명 건축물에 대한 설계를 진행했던 국내 유수의 건축설계사이고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50여개국에 지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설계기업이죠. 중국의 상하이타워뿐 아니라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등 세계적인 건축물의 설계를 담당했던 곳입니다. 이제 7월 정기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선정여부를 결정한다고 하고요. 속도는 좀 더딜지 몰라도 이왕 짓는거 확실하게 고급화해서 지어지는 것 같아 보기좋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3022?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