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조회수 82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대단지 아파트를 새로 짓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최근 단지 공사 입찰을 공고하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SH공사는 지난 18일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1,2단지)’ 입찰 공고를 게시했습니다. 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62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 연면적 1단지(3만7323㎡), 2단지(16만183.95㎡)로 구성된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입니다. 착공일로부터 1275일 간 공사가 진행됩니다.
논란이 됐던 ‘옛 성동구치소 감시탑 보존’ 등은 지난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기록물 위주로 보존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사업지 인근 아파트 거래도 활발해질 걸로 보입니다.
동네소식
송파구 가락동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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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류KD
월성동관심동네
감시탑 보존이 특이한 내용이네요 서울에 활용가능한 부지가 주택으로 많이 바뀌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