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인덕원
2024.06.27 조회수 239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인덕원이 안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한다는 소식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사실 안양에 사셨거나 사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인덕원은 유흥가의 느낌이 강합니다. 인덕원역을 중심으로 밤에는 쭉 휘황찬란한 불빛들이 보이는 곳인데요. 이제는 도시의 주요기능을 담은 ‘콤팩트 시티’로 변모한다고 하네요. 사실 인덕원은 교통의 요충지이며 앞으로 더 교통이 좋아질 곳이긴 합니다. 지하철4호선에 월곶~판교선과 인덕원~동탄선, GTX-C까지 4중 초역세권이 계획되어 있는데요. 이곳에 선지국형 복합환송센터와 첨단산업단지, 근린생활시설, 녹지대, 공원 등 다양한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 안양시장인 최대호 시장은 오래전부터 인덕원 개발을 계획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규제 등으로 묶여 있어 그러지 못했지만 독일이나 네덜란드 등의 선진도시 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개발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최대호시장은 벌써 3선 시장으로 머무르고 있는데요. 계속해서 안양을 맡아왔기 때문에 애정도 크고 안양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다니던 학원의 설립자이셨는데 어느새 안양 3선시장으로 자리매김하셨네요. 가장 기대되는 것은 복합환승센터인데요. 이 안에 지하3층 지상17층 규모로 체육, 문화,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로 지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건물을 짓는다고 하니 더 기대감이 큽니다. 인덕원은 위치상 과천과 인접하여 과천의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좋고 개인적으로는 인덕원 동편마을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조용하고 2010년대 지어진 준신축들로 동네가 이미 자리를 잡은 곳이라 좋아하는데요. 카페거리 등 상권도 괜찮고 특히나 인덕원역과도 근접하기 때문에 인덕원 상권을 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인덕원역 부근 아파트들도 좋지만 조금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동편마을이 괜찮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곳 더, 과천 지정타 내에 있는 단지들도 수혜를 볼 수 있겠네요. 과천 구도심보다도 인덕원역과 더 밀접한 단지들도 있는데요. 인덕원이 개발되고 지정타도 자리를 잡으면 지정타의 가치도 더욱 상승할 듯 합니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062358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