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용성 갈아타기'에 서울 집값 더 뛰는데… 지방은 곤두박질💣
2024.06.28 조회수 50주택 매매의 서울 쏠림 현상에 대한 기사 내용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지수가 4개월 연속 오르면서 일부 지역은 누적 상승률이 2%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세종, 광주, 대구 등 지방의 경우 4개월 연속 실거래 가격이 떨어져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서울 쏠림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남혁우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 연구원은 "이번 반등장에서는 강남 3구보다 가격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마용성' 등으로 주택 갈아타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실거래지수가 4개월 연속 추락하면서 하락폭이 커진 지역도 있습니다. 세종시의 1~4월 아파트 실거래지수 변동률은 -1.87%입니다. 시도 가운데 하락률 1위입니다.
다정동 '가온6단지중흥S-클래스센텀시티' 전용 108㎡의 경우 2020년 7월 14억원에 거래된 이후 11억원으로 떨어졌고, 지난 4월에는 8억3000만원에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재개발 현상 부동산에 들려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었는데요. 지방분들의 매수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서울선호 현상은 계속되어지면서 양극화 현상은 심화될 듯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