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예배 가는길 걸어요 2024.07.14 조회수 19조금이라도 걸을수 있는것도 은혜입니다 들어서 힘이돼는말 하세요 아셨죠 서로사랑 하세요 어제는 저녁기도회 못같어요 미장원 늦게가서 저녁식사 챙기고 가족이 조금이라도 달라져서 하나님아버지 사랑 알게 돼기바래요 제가오랜만에전도가서 쉬는중 전에나 힘들게 하던그분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