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조회수 49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미청구공사 금액이 조단위로 늘어나면서 ‘금융위기 데자뷔’를 떠올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후유증으로 2015~2016년 유동성 악화에 시달렸다. 금융위기 당시 중동 저가수주로 해외건설 부문에서 미청구 공사 금액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미청구공사 금액은 2022년 3조7347억원에서 지난해에는 5조3352억원으로 늘었다. 1년새 1조6005원이 늘어난 셈이다. 삼성물산은 같은 기간 1조1201억원에서 1조8443억원, 대우건설은 1조2053억원에서 1조2953억원 등으로 늘었다. 해외와 국내 미청구공사금액을 합친 금액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4587?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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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라무
신길동관심동네
부동산경기라는게 영향받는 요소가 많아서 참 예측하기힘드네요.. 금리..경기..공사비..정책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