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장중시황
2024.07.17 조회수 5🔎 오늘의 오전 시장
(KOSPI) 대형주 외국인 차익실현 영향 지수 약보합, 산업재 섹터 상승
(KOSDAQ) 2차전지, 반도체 부진에 약세. 거래대금도 KOSPI 대비 부진 지속
✅ KOSPI는 0.2% 하락한 2,862p. 대형주 외국인 차익실현 영향 지수 약보합, 산업재 섹터 상승
미국 주식시장은 러셀2000 강세. S&P500, 다우 또다시 신고가 경신. 빅테크는 쉬어가는 흐름
: 미 6월 소매판매, 전달 대비 보합. 예상치(-0.3%) 상회. 그럼에도 Bad is Good. 침체는 아니라는 해석
: 시장금리 하락. 미 국채 10년물 금리 4.1%. 페드워치 연내 금리 3회 인하 반영. 트럼프 트레이드 지속
KOSPI는 2,900P 돌파 전 숨고르기 지속 전일에 이어 조선, 방산, 건설, 기계 등 산업재 섹터 강세
: 수급)오전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현물 1,700억원 선물 3,300계약 이상. 반도체 포함 대형주 차익실현
: 조선)업황, 마진 개선에 따른 매수세 지속. 52주 신고가 종목 속출. 미국 MRO 신사업 기대도 추가
: 건설, 기계)금리 인하 기대 커지며 미국 건설주 수익성 개선 기대에 상승. 한국 역시 동일 모멘텀
: 건설)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 밴스, 우크라 종전 희망 시사. 재건 테마 영향력도 지속될 전망
: 화장품) 6월 이후 차익실현. 관세청,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 48억$, 역대 최고치 경신 발표. 저가매수 유입
✅ KOSDAQ은 0.2% 하락한 838p. 2차전지, 반도체 부진에 약세. 거래대금도 KOSPI 대비 부진 지속
트럼프 트레이드 지속되며 에코프로 그룹주 연일 약세. 반면에 가상화폐, 방산 관련주는 연일 상승세
: 반도체는 ASML 실적 경계에 약세. 삼성전자 HBM 공급 임박 소식에 엑시콘 등 관련 밸류체인은 강세
: 원자력발전(체코 원전 수주 결과 앞둔 기대감), 피팅/밸브(동해 심해 가스전, 12월 시추 개시 목표)
✅ 원/달러 환율은 미국 6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되며 3.2원 하락한 1,381.8원
✅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4%